火男::單純槪念 [ 단순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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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발췌


어제 투표를했다. 나는 처음에생각대로 문국현씨를 찍었다.
머 안될껄 알았지만 살짝 기대도했었다. 대통령이 바뀐다고 우리나라가 갑자기 잘살고
확바뀌고 그러진 않겠지만 그분이 내건 슬로건 문구가 너무 맘에 들었다.
"사람이 희망이다." 머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었지만 너무 압도적으로 된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솔직히 이번선거 뽑을 인물이 없었다. 하지만 다음 대선엔 많아질꺼 같다 세대교체 시기
가 아닌가 생각된다. 난 정치는 문외하므로;;;잘은 모르겠지만 누가되던 우리나라 망하지 않고 잘이끌어 가주었음 한다. ^^
- 위에사진은 네이버에서 기사를 읽다가 재미있어서 가져와봤다 우리 허본좌님께서 재미없는 이번대선을 위해 ㅋㅋ 불가능하지만 정말 괜찮고 우리국민이 절대 바라는 공약을 내걸어
주셨는데 허본좌님은 대한민국같은 조그만한 나라의 대통령감이 아니다. 그분은 쥬신의 왕이어야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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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2/20 09:18
엊그제 등록한 헬스를 어제 처음으로 해보았다.
태어나서 돈내고 운동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라 다소 긴장도 되었지만
기대도 많이 되었었다.
처음에 들어갔을때 코치님들의 몸집이 하두 거대들 하셔서 왠지모를 위압감에 주눅들어 있었는데 막상 코치님들이 알려줘서 운동해보니깐 그런것두 없어졌다.
런닝머신 조작법을 까먹어서;; 마무리운동도 못하고 나왔는데ㅠㅠ 차근차근 다시물어가보면서 해봐야겠다
근래에 10키로그램이나 쪄서 이제부터라두 살을 5키로그램정도 감량목표로 열심히 해볼라 했는데 오늘 회식이라 못간다...사실 팔에 알도 배겨서 무거운거 못들듯한데 내일은
일어나서 씻구 바로가야지
런닝머신 정말 잼있다
ㅋㅋ집에다 갔다 놓구싶던데 흠냐
Posted by □□[RMM]□□
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2/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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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책을 하나 또 질렀다.
 요새 책보는 재미에 푹빠져있어서 ㅋㅋ옆에 보는
 바와 같이 네이버에서 오늘의 책이라는 코너에서
 추천해주는 책이다.
 머 그냥 표지가 맘에들어서 사버렸다...^_^;
 감상문은 읽어보고 써야쥐~
 P.S - 인터파크 당일배송 진짜 되더라;;;오전에
 주문했더니 오후에 18시쯤 배달된다고 문자오네 ㅋ
                                                     좋은세상이여~아싸리비아~
Posted by □□[RMM]□□
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1/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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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엄마와나,때때로 아버지)-릴리프랭키作
- 늦가을과 초겨울에 읽기에 정말 좋았던 책인거 같다.
  난 워낙 바쁜척을 해야하기때문에 출퇴근시간과 점심시간이 나의 독서시간에 전부이지만
  그시간을 다합하면 무려 2시간 반쯤된다.
  그렇기때문에 그시간을 무료하게 보내고싶지 않아서 닌텐도도 샀고 PMP로 영화와 드라마도
  열심히 봤다.
  근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요즘엔 책이 좋다...
  이책은 아는 지인인 엄대리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다.
  처음엔 고정관념이지만 일본문화를 약간 시러하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지라 재미 있어 봤자지 했다.
  근데 책을 사고 첫날에 나의 이런 감정은 사라졌다. 다른 리뷰를 보면 처음이 지루하다
  이러는데 난 처음부터 넘 재미있어서 한자한자 다 보고 다음장을 봤다.
  더군다나 이책을 읽으면서 참 부모님 특히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났다.
  우리 어머니는 이책의 어머니와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소유자시지만
  글쎄 자식을 사랑하고 아끼고 헌신하고 봉사하는 그런면은 공통적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나두 이책을 다읽고 어머니한테 "엄마 오래살어~" 이렇게 말을했더랬다 ㅋㅋ 약간 닭살돋네 
  ㅋㅋ 책의 어머님은 머 좋은말을 했겠지만 우리엄마는 워낙 쌘스가 있는지라 그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수기" 사주면 오래살꺼같다고 조건을 내걸어 버렸다 ㅋㅋ그래서 1월에 사준다고
  어머니의 꾀에 넘어갔지만..난 우리어머니의 밝은 면이 좋다 약간의 다혈질도 있지만
  우리 어머니는 밝다. 세상에서 단하나뿐인 우리어머니 사랑합니다.^^쪼~~~~옥~
덧.   릴리프랭키 씨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다. 이런책을 써주셔서 ~^_^
Posted by □□[RMM]□□
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1/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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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보아하니 구일쪽같은데 암튼 들어서면 야구구장이니깐 자주 놀러가야지 ㅋㅋㅋㅋ
드뎌 동네에서 야구를 볼수있겠구나~
Posted by □□[RMM]□□
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1/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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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14:22

1) 강민우(風) - 풍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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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문이라는 유명무가의 후손이며,
가문의 비전 고무술(도검술)을 사용한다.
분노할때 그의 검술은 태풍보다 강하지만 평소 엉뚱한
면이 많은 유쾌한 소년이다.
덧 - 도케릭인데 검도쓸수 있으며 풍림화산케릭중 현재 제일 벨런스가 잘맞는다고들 한다.
                                                     아직나는 조케릭하고 도케릭뿐못해봤지만 ^^;
                                                     (일반적으로 말하는 "검사"케릭이다.)

2) 유사하(林) - 조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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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격투에 능한 타고난 투사이자 미모의 아가씨.
입이 무겁고 곤경에 처한 사람들의 말을 잘들어줘서
많은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덧 - 내가 하는 케릭이다. 머 해보면알겠지만
      갠적으로 무기가 참 멋져서 하는데
      현재까지보면..비추케릭이다 도나 창에 비해
      너무 안좋다..
                                                          ^^벨런스 조정되면 좀좋아지지 않을까?
                                                          (일반적으로 말하는 "도적"케릭이다.)
3) 미유키(火) - 선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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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수없는 소녀.
나이는 물론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가끔씩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고 있지만, 예지력과
강력한 주술을 사용한다.
덧 - 현재 케릭 4개중 제일 홀대 받고있는케릭
      하지만 게임이 항상그렇듯 앞으로는 좋아지고
                                                           파티사냥할때도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될듯하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법사(백법,공법) 케릭이다.)
4) 세트겔(山) - 창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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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치마[여] 의 신물을 통해 세르치마의 신물을
소유하게 된 북방 출신의 근육질 청년
마물에게 가족을 잃고 고아로 떠돌다가 마하사 에서
고대의 창술을 배운다.
덧 - 창케릭은 어디가나 괜찮은거같다 사진은
       별루인거 같지만 실제로 케릭을 생성해보면
       저렇게 나이든 아저씨는  아니다.ㅋㅋ
                                                            도케릭과마찬가지로 인기케릭중하나고 사기
                                                            벨런스를 자랑하고 있지만 계속된 패치
                                                            작업으로 하양조정되는거 같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창술사 케릭이다.)

- 갠적으로 잼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중 하나다.
  게임은 각자 취향이 있고 그걸선택해서 하는건 유저 맘이다.
  내시점에서 봤을땐 재미가 있다 아직은 완전 저렙이고 오픈도 하기전이라 딱히
  설명할길은 없지만 나름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다.
  시간나고 심심하면 한번 해보자.
  (그림/글 : 풍림화산 홈페이지에서 발췌)

Posted by □□[RMM]□□
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1/20 19:18

2007년 스키장 개장일

보광휘닉스파크 2007. 11. 18
용평리조트       2007. 11. 17
현대성우리조트 2007. 11. 20
대명비발디파크 2007. 11. 20
스타힐리조트   미정
스노우파크       11월 말
지산리조트       2007. 11. 23
베어스타운       12월 초
강촌리조트       2007. 12. 01
양지파인리조트 2007. 11. 22
무주리조트       12월 초
하이원스키장    2007. 11. 17
사조리조트       미정
서울리조트       미정
에덴밸리리조트 12월 중순
 

Posted by □□[RMM]□□
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1/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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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네이버

<사진:네이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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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2007년도 11월 19일 오후 8시 30분경부터 내린거 같다..
퇴근을하면서 이상하게 미란이가 넘보고 싶었는데 역시 눈이 내릴라구 그랬나보다.
2년가까이 사귀면서 눈을 같이 맞아본건 손에 꼽을정도여서 미란이가 항상 투덜댔는데
2007년 첫눈을 같이 맞게 되서 너무 기뻤다 ^^
Posted by □□[RMM]□□
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1/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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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엠게임에서 새롭게 선보인 풍림화산이란 게임을 해봤다...
처음은 도를 들고있는 케릭으로 했었는데 역쉬나 얍삽한게 좋은지라.. 조케릭으로 케릭을
변경하여 다시 키우기 시작했다.
아직은 초반이기도하고 또 아직 오픈베타기간중이라..불편하기도 했지만
광할한 필드와 경쾌한 타격감 쉬운 인터페이스가 나의 마음을 이끌었고
무엇보다 무기등 장비가 참 맘에들었다.
첨엔 그냥 함해보자는 식으로 해봤는데 매료된거 같다.
컴퓨터를 바꾸고 능력발휘하게된 첫게임이 아닐까 생각된다.
좀더해보고 그때도 재미가 있음 차근차근 글을써볼까 생각도 있다.

P.S. 얼릉 정식 오픈되어서 리셋의 공포감에서 벗어났음 좋겠다..
Posted by □□[RMM]□□
槪念1. - 일상이야기 l 2007/11/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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